'알바 끝판왕' 막노동 도전했다가 결국 선배 멱살 잡은 '선넘규' 장성규

인사이트YouTube '워크맨-Workman'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워크맨' 장성규가 드디어 '알바 끝판왕'이라 불리는 일용직에 도전했다.


당차게 시작했지만 장성규는 결국 끝에 선배 멱살을 잡으며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고 말았다.


4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에는 'Job것들이 제일로 원했던 장성규의 고생길. 일하다가 오줌 쌀 뻔한 아파트 건설현장 일용직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한 편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장성규는 건설현장 일용직에 도전하고 나섰다. 안전교육까지 받고 본격적으로 건설현장에 투입된 장성규.


인사이트YouTube '워크맨-Workman'


호기롭게 시작했던 것과 달리 장성규는 40kg에 달하는 시멘트 앞에서 참았던 쌍욕을 내뱉고 말았다.


그렇게 장성규는 하루 종일 시멘트와 타일을 옮기고, 아파트 옥상에서 선배들의 일까지 도우며 일용직의 무시무시함(?)을 온몸으로 체험했다.


마지막 청소 작업을 위해 담당자와 자리를 옮기던 장성규는 "이제 완벽 적응했습니다"라며 당당하게 말했다.


이에 담당자는 "감독님. 내일도 촬영을 좀"이라며 현장에 적응한 장성규를 배려해(?) 하루 더 일 할 것을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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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워크맨-Workman'


하지만 일용직의 무서움을 이미 깨달은 장성규는 재빨리 담당자의 멱살을 잡으며 상황을 무마시켰다.


그동안 많은 직업을 체험했던 장성규에게서 "에버랜드는 천국 수준이다"라는 말을 꺼낸 일용직.


수많은 아르바이트생들이 택배 상하차와 함께 가장 힘든 일로 꼽는 '건설현장 일용직' 체험 영상을 아래에서 직접 확인해보자.


YouTube '워크맨-Work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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