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마 바꾸고 성숙한 분위기로 '리즈 미모' 경신한 아이즈원 장원영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그룹 아이즈원 장원영이 가르마 방향을 바꾸며 확 달라진 분위기로 이목을 모았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서는 최근 일본 방송에 출연한 장원영의 사진이 게재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기존 5대 5 가르마가 아닌 7대 3 가르마를 하고 있다.


달라진 가르마 방향 탓일까. 장원영은 올해 16살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장원영은 이목구비를 한층 더 또렷해 보이게 하는 7대 3 가르마를 타고 한층 우아해진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가 입은 검정 시스루 의상은 장원영이 발산하고 있는 고혹미를 배가시켰다.


특히 장원영이 착용한 세련되면서도 화려한 액세서리는 그녀의 여성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여기에 장원영은 분홍색 입술에 또랑또랑한 눈빛으로 밝은 미소를 지어 보여 눈길을 뗄 수 없게 했다.


가르마를 바꾸며 성숙해진 미모로 팬들을 홀린 장원영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즈원은 지난달 25일 일본에서 3번째 싱글 앨범 'Vampire'를 발매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