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니트' 입고 '너드미' 폭발시킨 오늘(3일)자 정해인

인사이트Twitter 'haennim_dalnara'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배우 정해인이 물오른 잘생김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3일 배우 정해인은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차 KTX를 통해 부산으로 향했다.


기차역에 들어선 정해인은 현장에 모인 취재진과 팬들을 향해 밝게 인사를 건넸다.


이날 정해인은 회색 니트와 검은색 슬랙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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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밋밋할 수 있는 패션에 안경을 매치한 정해인은 훈훈한 대학 선배 같은 매력을 뿜어냈다.


차분히 내려진 앞머리는 정해인의 순한 눈매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덮머리'부터 안경, 니트까지. 삼박자가 고루 갖춰진 정해인의 모습에 감탄이 절로 터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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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가만히 보고 있자면 1988년생으로 올해 31살인 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다.


안경으로도 잘생김을 가리기는커녕 '너드미'를 배가시키는 정해인의 모습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정해인은 내년 방송 예정인 tvN '반의 반' 출연을 확정 지으며 브라운관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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