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때문에 고생하는 아내 가현에게 '2억'짜리 외제차 깜짝 선물한 '사랑꾼' 킹기훈

인사이트YouTube '사나이 김기훈'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사랑꾼' 킹기훈이 자신과 결혼해 고생하는 아내를 위해 외제차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달 29일 아프리카TV BJ로 활동 중인 킹기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독자 100만 기념 아내에게 외제차를 선물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한 편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에 등장한 킹기훈은 결혼 전 아내 명의의 집과 자동차를 선물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며 운을 뗐다.


하지만 결혼 이후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는 킹기훈은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을 기념해 아내에게 차 선물을 하기로 결심했다.


인사이트YouTube '사나이 김기훈'


그가 선택한 차는 벤츠 'G63 AMG'로 무려 2억 원을 넘는 고가의 외제차.


어마어마한 선물에 가현은 "진짜 내 차야?", "빌린 거 아니고 산거 맞아?"라고 연신 물으며 크게 감동했다.


"나한테 너무 많은 걸 주는 거 아니야?

"괜찮아. 네가 멋있게 다녀야 내가 더 멋져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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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사나이 김기훈'


고마워하는 아내에게 달달한 멘트까지 날린 킹기훈은 "결혼하고 사실 약속한 게 많았는데 일단 하나는 이뤘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시청자들도 두 사람의 모습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부부다"라며 축복을 아끼지 않았다.


아내 가현에게 2억 원짜리 외제차를 깜짝 선물한 킹기훈의 모습을 아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자.


YouTube '사나이 김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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