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스러워하면서도 '3단 하트'로 애교 부리는 '끼쟁이' 류준열

인사이트Instagram '2ndroom_'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배우 류준열이 새로운 '하트 장인'에 등극했다.


지난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SK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는 배우 류준열과 함께하는 '2019 류준열 생일 팬미팅'이 개최됐다.


이날 공연장은 류준열을 보기 위해 모인 3천8백여 명의 팬들로 가득 찼다.


오랜만에 팬들과 조우한 류준열은 '밤편지', '너의 의미', '어떻게' 등 진심이 가득 담긴 노래로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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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평소 팬 사랑이 지극하기로 유명한 그는 애정 가득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포토타임이 시작되자 류준열은 팬들의 요정을 받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기 시작했다.


그는 팬들을 향해 손하트, 대왕 하트 등 다양한 하트를 날려 뜨거운 환호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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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침한 얼굴로 하트를 잔뜩 날리던 류준열은 이내 몰려드는 부끄러움에 환한 미모를 지어 보였다.


아이돌 못지않은 '잔망미'를 뽐내며 새로운 '하트 장인'에 등극한 류준열의 모습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류준열은 영화 '도둑들', '암살'의 최종훈 감독, 배우 김태리와 함께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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