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색 염색 후 '요정미' 넘친다고 난리 난 '볼빨사' 안지영 근황

인사이트YouTube 'CoffeeForYou'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민트색으로 염색 후 물오른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19일 볼빨간사춘기는 우석대학교 축제 무대에 올랐다.


볼빨간사춘기는 '썸 탈거야', '나만, 봄', '별보러 갈래?', '워커홀릭' 등의 히트곡을 부르며 관객의 호응을 끌어냈다.


이날 안지영은 나날이 예뻐지는 비주얼로 팬들의 심장을 설레게 했다.


인사이트YouTube 'Jinoo 95'


핑크색 후드티와 하얀색 테니스 스커트를 입고 안지영은 무대에 올랐다.


이 같은 스타일링은 그의 민트색 머리카락과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또한 안지영은 상큼한 미소로 노래를 부르면서 '과즙미'를 뿜어냈다.


인사이트YouTube 'TaeJeong 77'


뿐만 아니라 팬들에게 노래 호응을 유도하는 등 노련한 무대 매너까지 선보였다.


안지영의 '역대급' 비주얼과 노래 실력을 현장에서 접한 이들은 열렬한 환호를 쏟아냈다. 


한편 지난 10일 신곡 '워커홀릭'으로 컴백한 볼빨간사춘기는 음원차트를 휩쓸며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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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TaeJeong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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