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나라한 기사 사진에서도 현실감 없는 '미모+비율' 뽐낸 어제자 이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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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배우 이다희가 비현실적인 비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20일 서울 압구정 현대백화점에서는 열린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오프닝 파티 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주지훈, 한예슬, 모델 송경아, 곽지영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에서도 배우 이다희는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한채 검은색 롱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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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는 포니테일로 높게 묶은 헤어스타일에도 굴욕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헤어스타일 덕에 훤히 드러난 작은 얼굴과 이를 꽉 채운 이목구비에 감탄이 절로 터져 나온다.


여기에 발목까지 길게 내려오는 드레스는 이다희의 치명적인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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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이다희는 쭉쭉 뻗은 팔다리로 완성된 '12등신' 비율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모델 못지않은 소화력을 자랑하는 이다희의 모습에 포토월은 순식간에 런웨이 현장으로 뒤바뀌었다.


한편, 이다희는 최근 인기리에 방송 중인 Mnet '퀸덤'의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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