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성장'해 몰라보게 청순해진 영화 '옥자' 주인공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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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영화 '옥자'의 주인공 소녀를 연기했던 아역 배우가 청순한 근황을 자랑하고 있어 화제다.


최근 배우 안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근황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안서현은 지난 2017년 영화 '옥자'에서 주인공이자 귀여운 산골 소녀인 '미자'를 연기했다. 


당시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던 그는 2년이 지난 현재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anseohyun7'


사진 속 그는 과거 영화 속 풋풋하고 귀여웠던 모습과 달리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미자의 귀여운 단발머리가 아닌 긴 머리를 길게 늘어트린 안서현은 청초한 매력을 가득 풍겼다.


과거 안서현의 통통했던 볼살은 온데간데없어졌다. 그의 이목구비는 인형처럼 뚜렷했으며 피부는 잡티 하나 없이 깨끗했다.


인사이트Instagram 'anseohyun7'


2004년생으로 올해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안서현은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 상큼한 '과즙미'를 발산하기도 했다.


여신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안서현의 근황에 누리꾼은 "'옥자'의 미자와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다",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 "얼른 차기작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서현은 지난 3월 SBS '해치'에 출연한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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