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뱅'으로 자르고 '큐티 섹시 다이너마이트' 된 레드벨벳 조이

인사이트Instagram '_imyour_joy'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레드벨벳 조이가 헤어스타일 변화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지난 20일 그룹 레드벨벳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스위스에서 한가로운 일상을 만끽 중인 조이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조이는 최근 자른 일자 앞머리로 청순한 분위기는 물론 귀여운 매력까지 발산했다.


인사이트Instagram '_imyour_joy'


앞머리를 낸 뒤 한껏 어려진 그의 모습에 '둥둥이'라 불렸던 데뷔 초가 생각날 정도다.


같은 날 조이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풋풋함이 잔뜩 묻어나는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막 씻고 나온 듯 젖어있는 앞머리는 조이의 장난꾸러기스러운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인사이트Instagram '_imyour_joy'


앞머리를 자르고 사랑스러움이 배가된 조이의 근황에 누리꾼은 "조이 보고 있으니 앞머리 자르고 싶어졌다", "이제 큐티 섹시 다이너마이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이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지난달 20일 발매한 신곡 '음파 음파 (Umpah Umpah)'로 활동했다.


이들은 활동을 마친 뒤 지난 16일 해외 일정차 스위스로 출국했다.


인사이트Instagram '_imyour_joy'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