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 미모로 '여심 방화범'이라 불리는 '키 187cm' 장기용 일상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juanxkui'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장기용이 물오른 미모로 '여심 방화범'에 등극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는 수려한 외모를 자랑하는 장기용이 누리꾼들의 화두로 떠올랐다.


이에 장기용의 비주얼을 엿볼 수 있는 일상 사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기용은 평소 개인 SNS를 통해 눈부신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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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87cm의 큰 키로 평상복부터 트렌디한 의상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장기용은 뽀얀 피부와 조막만 한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로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또한 일상을 즐기며 해맑은 미소를 머금은 모습에선 여심을 녹일듯한 훈훈함이 엿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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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베일 듯 날카롭게 뻗은 콧날은 장기용의 물오른 비주얼에 방점을 찍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장기용 비주얼 미쳤다", "부족한 게 뭐야"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장기용의 미모를 극찬했다.


한편 장기용은 오는 11월 17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첫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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