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진짜 도련님"···연 매출 '150억' CEO 아버지 둔 비투비 육성재

인사이트Mnet 'TMI NEWS'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육성재의 놀라운 집안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날 때부터 태산! 금수저 아이돌 1위'라는 주제로 7명의 아이돌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명단에는 NCT 천러, 갓세븐 마크, 블락비 피오, 트와이스 쯔위 등이 올랐다.


그중에서도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2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비투비 육성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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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의 아버지는 현재 연 매출 150억원 규모의 반도체 업체의 최고경영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육성재의 외할머니는 약 5천 평 가량의 낚시터를 운영이라 알려져 놀라움을 더했다.


앞서 육성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모님의 사진과 함께 가족의 훈훈한 분위기를 공개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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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육성재가 3대에 걸친 '금수저'였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은 "'도깨비'에서 3대 재벌 연기한 게 실제였다니", "딱 봐도 귀티가 줄줄 흐른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육성재는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쌍갑포차'를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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