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깐머리+슈트핏' 조합으로 여심에 불지른 어제자 장기용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배우 장기용이 더욱 잘생겨진 조각미모로 여심을 저격했다.


지난 1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는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의 새로운 컬렉션 '저스트 앵 끌루' 파티 포토콜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민아, 차은우, 강다니엘, 성훈, 김명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내로라하는 톱스타 사이에도 유독 시선을 사로잡은 이가 있었으니, 바로 배우 장기용이었다.


인사이트Twitter 'midnight_hue'


장기용은 오랜만에 시원하게 넘긴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포토월 앞에 섰다.


이마를 훤히 드러낸 헤어스타일은 장기용 특유의 댄디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오랜만에 시도한 이른바 '완깐 머리' 덕에 드러난 입체적인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인사이트Twitter 'HeyThere_807'


뿐만 아니라 그는 187cm의 큰 키와 압도적인 비율로 여느 모델 못지않은 깔끔한 슈트핏을 자랑했다.


헤어스타일과 어우러진 그의 비주얼은 마치 로맨스 소설 속 주인공을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켰다.


한편, 장기용은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에 출연해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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