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원피스에 '똥머리' 하고 '러블리함의 정석' 보여준 신예은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웹드 여신' 신예은이 '똥머리'로 러블리한 매력을 마구 발산했다.


19일 오후 경기도 수원 AK& 오프라인 12&(일리앤) 매장에서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


이날 신예은은 러블리한 핑크 원피스에 '똥머리'를 하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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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핑크색 원피스가 찰떡같이 잘 어울려 '디즈니 공주님'을 연상케 했다.


또한 특유의 상큼한 미소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어떤 옷과 헤어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신예은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진짜 여신이다", "러블리함의 정석이다", "갈수록 예뻐진다" 등의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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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예은은 최근 KBS 새 월화드라마 '어서와'의 여주인공 '솔아' 역으로 발탁됐다.


'어서와'는 인간 남자로 변신하는 고양이 홍조와 강아지 같은 인간 여자 솔아의 미묘한 설렘을 그리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극 중 고양이 홍조를 맡은 김명수(엘)가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이 확정된 가운데 두 사람의 케미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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