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20만원에 2시간이면 날아갈 수 있는 '유럽' 블라디보스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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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고 여행 가기 딱 좋은 날씨가 시작됐다.


하지만 학교와 직장 때문에 먼 거리를 여행하긴 부담스럽다면 이 기사를 주목하자.


짧은 비행거리로 보다 쉽게 떠날 수 있으면서 제대로 힐링할 수 있는 좋은 여행지가 있다.


바로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인 '블라디보스토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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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까지 왕복 비행기 요금은 '20만 원'으로 다소 저렴한 편에 속한다. 시기를 잘만 맞춘다면 10만 원 대에도 떠날 수 있다.


먼 나라처럼 느껴지는 유럽이지만 가는데 '2시간 25분' 정도면 충분하다. 또 유럽이지만 물가도 저렴하다고 하니 완벽 그 자체라고 할 수 있겠다.


혁명광장과 아르바트 거리, 독수리 전망대 등 블라디보스토크의 주요 관광지는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관광지 주변으로 숙소를 잡는다면 여행 경비를 더욱 줄일 수 있다.


이동이 용이한 혁명광장 인근이나 아르바트 거리 내에 숙소를 잡는 것을 추천하는데 3성급 이하 호텔은 5~10만 원 대에 예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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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도시인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을 떠났다면 반드시 신선한 해산물을 먹고 오는 것을 추천한다.


그중 한국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킹크랩, 블라디보스토크의 특산물인 곰새우를 꼭 먹고 오자.


러시아 전통 꼬치구이인 샤슬릭을 비롯해 현지 음식의 경우 1인분에 우리나라 돈 5천 원이므로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다.


짧은 비행시간에도 유럽을 온몸으로 느끼고 올 수 있는 '힐링' 여행지 블라디보스토크로 여행을 떠나보는 게 어떨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지금 당장 여행 계획을 세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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