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눈망울로 보호 본능 자극하는 '악마가' 속 송강 비주얼

인사이트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배우 송강이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비주얼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최근 송강은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중에서 송강은 긍정적이고 자유로운 4차원 꽃소년 루카를 연기한다.


밝은 에너지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만큼 송강은 보기만 해도 훈훈한 미소를 자아내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인사이트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지난 18일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측이 공개한 스틸 사진에서 송강은 더욱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앞머리를 내리고 그윽한 눈빛을 보이는 송강의 모습은 보는 이를 '심쿵'하게 했다.


또한 다른 사진에서 피투성이 모습을 하고 있는 송강은 퇴폐미까지 발산했다.


스타일에 따라 귀여움과 섹시함을 오가는 송강의 비주얼은 시청자를 환호케 하기 충분했다.


한편 송강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한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19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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