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따~ 잘생기신 외모"···이종혁 셀카 사진에 '주접王' 민국이가 남긴 댓글

인사이트Instagram 'minkuk1005'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 배우 이종혁의 인스타그램에 애정 섞인 댓글을 남기며 친밀감을 드러냈다.


18일 이종혁은 자신의 공식 SNS 계정인 인스타그램에 셀카와 함께 근황 게시물을 게재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영화 '두번할까요' 제작발표회...10.17 대개봉!!!"이라는 말로 게시물을 시작했다.


이어 "걍 보시면 어? 쫌 잼나네 할 것임 ㅎㅎㅎ 두 번씩 관람하셔서 좋은 작품 하게 해 주세요~~~^^(강요임)"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인사이트Instagram 'actorjonghyuk'


이종혁은 짧은 메시지와 함께 훤칠한 인물이 돋보이는 셀카도 함께 공개했다. 


그런데 그때,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김성주의 큰아들 '김민국'이 등장했다.


김민국은 "으따 삼촌 입 벌어지게 잘생기신 외모 여전하십디다!!"라며 이종혁의 외모를 칭찬하는 댓글을 남겼다.


이어 이종혁의 큰아들인 탁수를 언급하며 "형이 그렇게 잘생긴 데는 분명 이유가 있다니께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인사이트Instagram 'actorjonghyuk'


김민국의 댓글을 본 이종혁은 "민국이구나 잘 지내지?"라며 반가워했다.


이종혁의 인사를 접한 김민국은 다시금 댓글로 "공부로 반 죽어가고 있긴 하지만....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답변했다.


그러면서 "저도 한 번 준수랑 놀이공원 데려다주세요. 준수 보면서 공부 스트레스 힐링해야겠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민국이 너스레 무엇", "말투가 애늙은이 말투야", "리틀 김성주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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