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도 현재 '인생 고민' 중이라는 아이폰 11 '보라 VS 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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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소녀시대 태연이 아이폰 11의 색상 고민에 빠졌다.


지난 15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태연은 한 팬에게 "아이폰 11 나온 거 봤어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태연은 "민트 vs 보라"라고 답하며 아이폰 11의 출시 사실을 알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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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마저 고민에 빠지게 만든 아이폰 11은 민트와 보라, 화이트, 옐로, 블랙, 레드 등 총 6가지로 출시됐다.


평소 보라색을 좋아하는 것으로 유명한 태연은 6가지 색상 중 보라와 민트를 두고 고민에 빠진 것으로 추측된다.


과연 태연이 두터운 마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는 보라와 민트 중 어떤 색상의 아이폰 11을 선택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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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아이폰 11 시리즈는 64GB, 128GB, 256GB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아이폰 11이 699달러(한화 약 83만 원), 프로 999달러(한화 약 119만 원), 프로 맥스가 1,099달러(한화 약 131만 원)다.


사전예약은 오는 13일부터 가능하며 오는 20일 1차 출시국에 정식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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