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겨만 있던 아기였는데 어느새 '소녀'로 폭풍 성장한 '응팔' 진주

인사이트tvN '응답하라 1988'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을 맡았던 배우 김설이 꼬마에서 소녀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김설(9)의 인스타그램에는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김설은 비 오는 날 우산을 쓰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눈에 띄는 것은 몰라보게 성장한 김설의 모습이었다.


인사이트Instagram 'kimkyeom_kimseol'


지난 2015년 '응답하라 1988'에서 성진주 역을 연기하며 귀여운 외모로 사랑을 받았던 김설은 어느덧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트린 소녀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김설은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풍기기도 했다.


김설의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는 그대로였지만 분위기만큼은 풋풋한 소녀 같았다.


누리꾼은 "벌써 이렇게 컸구나", "귀여운 건 여전하다" 등 어느덧 소녀가 된 김설의 근황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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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kimkyeom_kim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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