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주도에서만 마실 수 있는 스타벅스 신상 '노랑고구마라떼'

인사이트Instagram 'starbuckskorea'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추석 연휴를 맞아 지금 제주도에 있다면 스타벅스에서 노랑고구마라떼를 만나보자.


지난 12일 스타벅스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메뉴 '제주노랑고구마라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제주노랑고구마라떼는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 제주도 한정으로만 제공되는 음료다. 제주의 전통 간식인 고구마 범벅(감저범벅)을 재해석한 음료로 제주 향토 감성을 듬뿍 담아냈다.


음료에는 부드럽고 달콤한 호박 군고구마가 기본 베이스로 들어간다. 여기에 노란색의 먹음직스러운 라이스 토핑이 올라간다.


인사이트Instagram 'starbuckskorea'


맛은 달콤하고 고소하다. 한 모금 마시면 자연 그대로의 달콤한 맛과 깊은 고소함이 입안 가득 퍼진다. 여기에 달콤한 라이스 토핑이 콕콕 씹혀 씹는 재미까지 더해졌다.


비주얼도 환상적이다. 밀크티와 유사한 색깔에 샛노란 라이스 토핑은 각종 SNS 인증샷용으로도 손색없다.


제주노랑고구마라떼는 그란데 사이즈 기준 7,200원이며 제주도에 위치한 스타벅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품을 접해본 누리꾼들은 "제주도에 놀러 와서 먹어봤는데 여태 먹어본 고구마 라떼 중 가장 맛있다", "전국 출시가 시급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금 제주도에 있는 이들이 있다면 당장 스타벅스에 달려가 제주노랑고구마라떼를 만나보는 건 어떨까.


인사이트Instagram 'starbuck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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