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삼시세끼'에 청일점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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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훈훈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박서준이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 마지막 게스트로 출연한다.


11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시세끼'라는 해시태그를 단 뒤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삼시세끼 산촌편' 멤버인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과 박서준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박서준이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 찍은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9일 첫 방송된 '삼시세끼 산촌편'은 이전 시즌과 달리 여성 배우들이 나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loveyoonsea'


JTBC 인기 드라마 'SKY캐슬'에 출연했던 염정아와 윤세아를 필두로, 영화 '기생충'에 나온 박소담이 합류했다.


지난 2회에는 정우성이 첫 게스트로 나와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으며, 이후 오나라와 남주혁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마지막 게스트가 핫한 박서준으로 결정돼 젊은 시청자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박서준은 해당 프로그램의 PD인 나영석과 '윤식당2'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박소담과는 '기생충'에 함께 출연했었다. 


인사이트Instagram 'sodam_park_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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