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 머리'하고 '상큼함' 역대 최대치 찍은 오늘(10일)자 안지영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새로운 곡으로 돌아온 볼빨간사춘기의 안지영이 아이돌 못지않은 미모를 뽐냈다.


10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는 그룹 볼빨간사춘기의 새 미니앨범 'Two F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볼빨간사춘기는 지금까지와는 색다른 콘셉트로 팬들의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었다.


그중에서도 멤버 안지영은 민트빛으로 물들인 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에 시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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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 오랜 시간 동안 금발을 고수해 온 안지영은 독특한 민트색 머리로 색다른 분위기를 발산했다.


에메랄드빛 머리색은 안지영의 백옥 같은 피부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며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해냈다.


지난 4월 '나만, 봄' 이후 5개월 만에 컴백한 그는 휴식기 동안 더욱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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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얼굴에 자리 잡은 큼지막한 이목구비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요정을 보는듯한 착각을 불러올 정도다.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안지영의 이색적인 모습에 이번 볼빨간사춘기의 활동에 대한 기대가 증폭된다.


한편, 이번 볼빨간사춘기의 신곡 '워커홀릭'은 공허한 삶에 지친 이 세상의 워커홀릭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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