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aboutjulian /Instagram'비정상회담'이 방송 1주년을 맞는 가운데 일부 멤버들이 하차했다.
20일 뉴스엔은 방송 관계자들의 말은 인용해 JTBC '비정상회담' 중 멤버 5명이 하차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줄리안(벨기에), 로빈(프랑스), 수잔(네팔), 일리야(러시아), 블레어(호주) 등 5명의 하차를 결정하고 지난주 마지막 녹화를 진행했으며 수일내로 멤버 구성에 변화를 준 개편 후 첫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티브이데일리는 그룹 크로스진의 멤버 타쿠야(일본) 또한 하차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세 명의 MC와 한국에 살고 있는 세계 각국의 젊은이 10여명이 하나의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이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 중이다.
김예지 기자 yeji@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