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남신 비주얼로 대학교를 '신전' 만들어 버린 중앙대 출신 스타 5인

인사이트왼쪽부터 여진구, 최우식, 신세경 / tvN '호텔 델루나',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네이버 포스트 '나무엑터스'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전국 각지의 대학교마다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는 캠퍼스 대표 연예인들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중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겸비해야 갈 수 있다는 중앙대학교 출신 스타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훈훈한 외모는 물론이고 지성까지 겸비해 많은 학우들의 자랑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미 엄청난 유명세를 떨친 이들은 수많은 학생들의 시선을 받는 것은 물론 학교의 홍보 대사에 발탁되기까지 했다.


중앙대학교 대표 남신, 여신으로 통하고 있는 중앙대 출신 스타들은 누가 있을지 함께 알아보자.


1. 여진구


인사이트사진 제공 = GQ 코리아 


최근 엄청난 흥행 기록을 쓰며 종영한 tvN '호텔 델루나'에 주인공 여진구는 중앙대학교 16학번이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재학 중인 그는 중앙대학교 대나무숲 페이스북 페이지에 "연극영화과 여ㅈㄱ 여친 없으면 나랑 사귀자"라는 글이 올라올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올 상반기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던 여진구는 '호텔 델루나' 포상휴가를 마치고 학업에 복귀할 예정이다.


2. 김새론


인사이트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김새론 역시 중앙대학교에 재학 중인 배우 중 한 명이다.


19학번 새내기인 그는 연극영화학과 수시 전형으로 합격해 중앙대학교의 인재가 됐다.


지난 2016년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홈스쿨링을 선택했던 김새론은 뛰어난 실력을 바탕으로 중앙대학교에 입학하며 미모와 지성을 모두 겸비한 스타임을 증명했다.


3. 최우식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영화 '기생충'의 주인공인 최우식 또한 중앙대학교 출신 스타다.


한국계 캐나다인인 최우식은 12살에 캐나다로 유학을 떠났고, 이후 10년간 캐나다에서 생활했다.


알파벳도 잘 알지 못했던 최우식은 단기간에 영어 실력을 마스터했고 캐나다를 대표하는 명문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에서 무대 연출을 공부했다.


그러다 그는 연출을 하기 전에 연기를 해보라는 친구의 말에 한국으로 건너와 중앙대학교 아시아문화학과에 입학했고, 이후 배우로 데뷔했다.


4. 신세경


인사이트네이버 포스트 '나무엑터스'


우월한 미모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신세경.


그 역시도 명문 중앙대학교의 이름을 빛낸 스타 중 한 명이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09학번인 신세경은 수시 전형을 통해 대학에 입학했다. 


5. 박지훈


인사이트틱톡 공식 홈페이지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박지훈도 중앙대학교에 재학 중인 스타다.


지난해 연극영화학과 18학번으로 입학한 그는 같은 해 '중앙대 100주년 홍보대사'에 임명됐다.


박지훈은 홍보대사 임명식에서 학교 '과잠'을 입고 풋풋한 면모를 뽐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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