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앞 '75억'짜리 건물 또 사며 빌딩 재산만 '380억' 된 하정우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배우 하정우가 75억원짜리 건물을 매입했다. 


5일 매일경제 따르면 하정우는 이대 앞 다양한 업종이 입점해 있는 상가 건물을 75억원에 매입했다.


하정우가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대지 61평, 건물 173평)로 이대 앞 메인 스트리트 빌딩이다.


빌딩 매매 전문업체 빌딩투어에 따르면 이대 정문 서측 편도 1차선 이화여대길 중심에 위치해있는 이대 상권 중 유동인구가 가장 많고 상권이 좋은 곳이다.


배우 하정우 김병우 감독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PMC - 더 벙커'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지난 1월 하정우는 매매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7월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하정우가 건물을 산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7월 하정우는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건물을 73억원대에 구입한 것에 이어 그해 12월에는 강원도 속초시에 있는 24억원대 건물을 매입했다.


또한 지난 1월 하정우는 127억원에 달하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 소재의 3층 규모 건물을 매입했고 3월에는 서울 종각역 소재의 81억원 짜리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하정우는 알려진 빌딩 재산으로만 380억에 달하는 연예인 부동산 부자의 위엄을 드러내게 됐다.


배우 이정재, 하정우가 13일 오후 서울 더클래스 청담에서 열린 ‘벨루티 18 FW 오프더로드 콜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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