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인데 탈모 와서 이마 '운동장'마냥 넓어지고 듬성듬성해진 BJ 홍구 근황

인사이트(좌) Instagram 'h9_sb' (우)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헤어스타일은 외모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가꿀 수 있는 머리카락이 없으면 어떨까. 탈모로 머리카락이 빠진다면 헤어스타일을 결정할 선택지가 줄어든다.


이 가운데, 인기 게임 BJ 홍구의 선택지도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


최근 '국밥부 장관'이라는 별명으로 인기몰이 중인 BJ '액션홍구'는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그의 머리카락은 이전과 달리 많이 줄어들어 누리꾼들의 걱정을 한 몸에 받았다.


그 역시 탈모를 인지했는지 "살은 빠졌는데 머리야 너는 왜 빠지냐"라고 글을 남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탈모가 발생한 홍구를 걱정하면서도 그 이유를 함께 찾았다.


대다수의 누리꾼이 홍구의 탈모 이유를 '잦은 탈색'으로 보고 있다.


인사이트2019.1.21 홍구 모습 / YouTube '액션홍구'


그동안 홍구는 끊임없이 탈색과 염색을 반복하며 머리카락에 지나친 자극을 줬다.


이러한 행동이 두피 건강을 나쁘게 만들어 탈모를 진행 시켰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대로라면 아마 홍구는 조만간 대머리(?)가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이에 팬들은 올해 26세의 나이에 비교적 빠른 탈모 증세를 보이는 홍구가 염색과 탈색을 줄이고 다시 머리숱을 되찾기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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