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한 '말린장미' 컬러로 코덕들 심장 터지게 한 '버버리' 신상 틴트

인사이트Instagram 'sin.cosmetics'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걸 보니 곧 전국이 울긋불긋한 낙엽으로 물들어 단풍놀이를 가는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감성이 폭발하는 계절인 만큼 가을을 맞아 기분전환을 위해 새로운 화장품 구매에 열을 올리고 있는 코덕들이라면 여기 주목하자.


가을 감성과 찰떡같이 어울리는 빈티지한 컬러로 코덕들 최애템으로 급상승한 버버리 뷰티의 신상 립스틱을 소개한다.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sin.cosmetics'에는 버버리 뷰티에서 출시한 '키스 립 라커' 45호 다크 러셋 컬러 발색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버버리 뷰티가 내놓은 '키스 립 라커'는 장시간 지속되는 촉촉하고 반짝이는 입술을 연출하는 버버리의 첫 리퀴드 립 라커로 유명하다.


인사이트Instagram 'sin.cosmetics'


해당 제품은 한 번의 터치로 높은 광택과 완벽한 발림성을 자랑한다.


특히 건조함을 방지해주는 혁신적인 포뮬러와 쨍한 발색력 또한 '키스 립 라커'의 인기를 높여주는데 한몫 톡톡히 했다.


컬러는 총 12가지로 나왔으며 현재 가장 인기 있는 컬러는 45호 다크 러셋이다. 진한 말린장미 컬러를 담은 다크 러셋은 웜톤, 쿨톤 관계없이 다 잘 어울린다는 장점이 있다.


아쉽게도 현재 버버리 뷰티 제품은 국내에서는 구매할 수 없어 해외 직구로만 구매가 가능하다.


쫀쫀한 틴트 제형이 입술을 하루 종일 촉촉하게 감싸준다는 후기가 많으니 평소 입술이 건조한 이들에게 추천한다.


인사이트Instagram 'sin.cosme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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