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머리 자르고 귀여운 '고딩 미모' 갖게 된 '30살'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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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박보영이 앞머리를 자르고 절정의 귀여움을 뽐냈다.


4일 새벽 박보영은 V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보영은 더욱 귀여워진 근황을 공개했다.


앞머리를 자르고 '똑단발' 머리를 한 박보영은 주먹만 한 얼굴을 자랑하며, 놀라운 동안 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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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생으로 올해 30살인 박보영은 30대에 접어들었음에도 여전히 앳된 미모였다.


이따금씩 짓는 박보영의 사랑스러운 미소와 애교 가득한 표정은 보는 이를 설레게 하기 충분했다.


술을 조금 마시고 들어온 박보영은 말투와 행동 하나하나에서 더욱 귀여움이 묻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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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던 박보영은 한 팬이 먹고 싶다고 하자 카메라에 아이스크림을 들이대며 "먹어. 포도 맛이에요"라고 깜찍한 목소리로 말했다.


1시간가량 팬들과 즐겁게 수다를 떤 박보영은 방송을 마치며 "다음에는 나의 고민을 들어줄 준비를 하고 오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에 팬들이 결혼을 언급하자 박보영은 발끈했다.


박보영은 "결혼 아니라고요. 이제 서른밖에 안 됐는데 왜 자꾸 결혼하라고 해"라며 팬들에게 깜찍하게 잔소리를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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