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길거리 캐스팅됐는지 바로 알 수 있는 '있지' 유나의 실물 체감 사진

인사이트Twitter 'Fish_nnn_Chips'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그룹 '있지' 유나의 실물을 체감할 수 있는 사진이 누리꾼들에게 설렘을 전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있지의 멤버인 유나의 실물 사진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유나는 과거 그룹 '비투비'를 보러 2015년 가요 축제를 방문했다가 그곳에서 JYP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눈에 들어 연습생이 됐을 만큼 아리따운 외모를 자랑한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나는 왜 길거리에서 캐스팅될 수밖에 없었는지를 체감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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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Fish_nnn_Chips'


큰 눈에 이국적인 이목구비를 갖춘 유나는 어느 장소에서든 빛나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그녀는 탈색한 밝은 헤어스타일에 뽀얀 피부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여기에 환한 미소를 짓는 유나의 표정은 남성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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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Fish_nnn_Chips'


더불어 남성을 부러움을 자랑하는 날렵한 각선미를 자랑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유나의 실물을 체감할 수 있는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JYP가 제대로 캐스팅했네", "와 진짜 비주얼 끝판왕이다", "실제로 보면 정신 못 차리겠다" 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유나가 속한 그룹 있지는 최근 음악방송에서 12관왕을 달성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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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Fish_nnn_C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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