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 떡볶이' 먹으며 미친 동안 미모 뽐낸 '38살' 한지민

인사이트Instagram 'roma.emo'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배우 한지민이 아이 같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25일 한지민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한지민은 흰 티를 입고 '컵 떡볶이'를 먹고 있다.


어릴 적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 한지민은 눈을 초롱초롱 빛내며 컵 떡볶이를 열심히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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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은 떡볶이를 먹으면서도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미를 가득 뿜어냈다.


1982년생으로 올해 38살인 한지민은 30대로는 전혀 보이지 않는 극강의 동안 외모였다.


한지민은 사진을 올리며 "핫도그도 먹었어욤"이라고 애교 있게 말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8일 개봉한 영화 '김복동'에서 한지민은 내레이션을 맡으며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아픔을 널리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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