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 비주얼 때문에 데뷔하자마자 '주연급'으로 뜬 신인 여배우 3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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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눈에 띄는 비주얼로 벌써부터 인기몰이를 시작한 배우들이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서는 '신인 여배우 비주얼 3대장'이라는 글이 올라와 화제로 떠올랐다.


제목부터 눈길을 끄는 해당 게시글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신예은, 한소희, 고윤정이었다.


먼저 신예은은 웹드라마의 전설로 남은 '에이틴'에 출연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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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은 사랑스러운 미모와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전국에 '도하나병'을 전염시키기도 했다.


두 번째 주인공인 한소희는 데뷔 초부터 배우 송혜교와 한효주를 섞어놓은 듯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소희는 청초한 미모에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해 많은 여성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한지 오래다.


삼대장의 마지막을 장식할 배우는 바로 배우 고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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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은 최근 tvN 새 드라마 '스위트홈'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조막만 한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 여리여리한 몸선은 '비주얼 3대장'이라는 수식어가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다.


데뷔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독보적인 비주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가 커진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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