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쏘는 콜라에 소다의 청량함 더해져 국내 도입 시급하다는 펩시 '블루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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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혹시 콜라를 떠올릴 때 오로지 '새까만' 비주얼만 생각했는가. 


그렇다면 지금부터는 좀 더 새롭게 이미지를 바꿔보도록 하자. 


톡 쏘는 콜라에 소다의 상큼함까지 더한 펩시 '블루콜라'를 소개할 것이니 말이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는 "블루콜라의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속속 올라오며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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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콜라는 이름처럼 새파란 비주얼을 자랑한다. 파워에이드처럼 적당히 파란 것도 아닌 말 그대로 '새파란' 색이다. 


일반 콜라에 비해 탄산은 조금 약하지만 한 모금 마시는 순간 펩시 특유의 향이 그대로 느껴진다는 후문이다. 


청량감과 동시에 단맛도 강해 일반 콜라에 파란 소다 맛을 살짝 섞은 듯하다는 평도 많다. 


현재 인도네시아, 중국 등에서 주로 판매되고 있다고 알려졌으며, 국내에서는 지난 2003년 반짝 출시됐다가 사라진 바 있다. 


이후로는 한정판으로 잠깐씩 판매되는 이벤트만 있을 뿐이어서 주로 해외에서 블루콜라를 맛보는 이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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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국내 정식 도입이 시급합니다", "완전 청량할 것 같은데", "당장 먹어보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 


늘 똑같은 콜라가 지겨워 색다른 콜라를 마셔보고 싶다면, 이 블루콜라가 눈에 띄는 순간을 절대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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