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충되면 쪼꼬미 어피치가 레이저 쏘는 세젤귀 카카오 '에어팟 케이스'

인사이트카카오프렌즈스토어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카카오프렌즈' 친구들이 에어팟 케이스에 등장했다.


최근 카카오프렌즈 온라인 공식 스토어는 애플의 사운드 장치인 '에어팟'을 보관할 수 있는 신상 케이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얼굴이 '콕' 박힌 미니사이즈 케이스가 등장한다.


인사이트카카오프렌즈스토어


세상 순수한 표정으로 '동그리' 눈망울을 치켜뜨는 라이언부터 두 볼이 발그레한 어피치까지 '세젤귀' 매력을 드러낸다.


총 3종으로 출시된 에어팟 케이스는 앙증맞은 비주얼로 카카오프렌즈 덕후들의 소유욕을 자극한다.


똑똑한 기능을 탑재해 실용성도 좋다. 선을 연결해 에어팟 충전기로 사용할 수 있고 에어팟을 보관하는 케이스로도 이용할 수 있다.


케이스 중심에는 램프등이 '콕' 박혀 완충 때 상태를 알려주는 편리한 기능을 제공한다.


인사이트Instagram 'kakaofriends_official'


손가락을 끼울 수 있는 실리콘 핑거링까지 탑재돼 한 손에 들고 다니기도 편하다.


가방에 '쓱' 걸어주면 대롱대롱 매달려 패션 아이템으로 사용해도 손색 없다.


해당 제품의 정식 명칭은 카카오 에어팟케이스 '핑거링세트'다. 현재 카카오프렌즈 스토어에서 '1만 8천원'에 판매되고 있다.


남들보다 더욱더 멋지고 '힙'한 에어팟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깜찍한 비주얼로 카카오 에어팟 케이스로 나만의 소중한 에어팟을 간직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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