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디오, 특기 살려 맹호부대 '조리병' 된다

인사이트Twitter 'DOMENT_12'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그룹 엑소의 디오가 자대 배치를 확정했다.


지난달 1일 현역으로 입대한 그룹 엑소의 디오가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쳤다.


훈련병을 벗어난 디오는 오는 29일부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수기사단)으로 자대 배치를 받게 된다.


이곳에서 디오는 이른바 '취사병'으로 불리는 조리병으로 보직을 확정 지었다.


인사이트Twitter 'DOMENT_12'


이로써 디오는 전역 전까지 맹호부대의 조리병으로 복무하게 된다.


그는 앞서 충남 논산훈련소에서 후반기 교육 중 주특기를 살려 조리병으로 보직을 정해 큰 관심을 얻은 바 있다.


입대 전 요리에 관심이 많았던 디오는 조리사 자격증에 도전하는 등 취미로 요리를 즐긴 바 있다.


인사이트Vlive 'EXO'


또한 팬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에서 종종 요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디오는 지난달 1일 육군훈련소로 비공개 입대했다. 맏형인 멤버 시우민에 이어 엑소 멤버 중 두 번째 입대자다.


벌써부터 수많은 팬이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디오의 전역일은 오는 2021년 1월 25일이다.


인사이트Vlive 'EXO'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