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도인데도 쓴맛 1도 없이 상큼달달해 알코올 러버들 최애템으로 떠오른 '리몬첼로'

인사이트Instagram 'k__hyup'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쓰지 않고 새콤달콤한 술을 즐기는 이들이라면 모두 주목하자.


지금부터 깔끔한 뒷맛으로 무한 중독성을 자랑하는 매력적인 술을 소개할 테니 말이다.


최근 각종 SNS 등에는 '국내에서도 맛볼 수 있는 술'이라는 내용의 한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영롱한 노란빛에 레몬 사진이 붙어있는 고급스러운 술병 사진이 담겨있어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stay__in__me'


이 술은 이탈리아의 전통주인 '리몬첼로'로, 레몬의 상큼함이 알싸한 알코올을 잡아줘 부담 없이 마시기 좋다.


리몬첼로는 특히 탄산과 섞어 먹으면 더 짜릿하다. 탄산의 톡 쏘는 맛과 달달함이 잘 어울려 알코올을 싫어하는 이들도 맛보고 싶어 한다는 후문이다.


숙취 후폭풍이 다소 있는 혼합주와 달리 꽤 깔끔한 편이기 때문에 26도로 높은 도수임에도 끊임없이 마시게 된다.


리몬첼로는 국내 대형마트 등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어 알콜러들이 꼭 한 병씩은 사 마시는 애정템으로 떠올랐다.


색다른 맛으로 술자리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지금 당장 리몬첼로를 구매하기 바란다.


인사이트Instagram 'juhwan8380'


인사이트Instagram 'seul_728'


인사이트Instagram 'gyuree_lee'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