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입술 잘 트는 여친한테 선물하면 '뽀뽀 100번' 받을 촉촉甲 '샤넬' 립스틱

인사이트photo by temi / Instagram 'hongmeinumedia'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습하디 습했던 무더위가 지나가고 건조한 가을이 찾아왔다.


매번 이맘때쯤이면 건조한 날씨와 함께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여성들의 움직임이 바빠진다.


평소 건조함에 예민해 입술이 잘 트는 여성 혹은 그런 여자친구를 둔 남성들이라면 여기 주목하자.


여성들의 워너비 브랜드 샤넬이 바르는 순간 입술에서 은은한 광택이 묻어나는 촉촉한 립스틱을 출시했다.


인사이트photo by temi / Instagram 'hongmeinumedia'


샤넬의 '루쥬 코코 플래쉬'는 출시 직후 시크한 블랙 패키지에 다각도에서 빛나는 영롱한 투명 캡으로 코덕들 사이에서 한차례 '품절 대란'을 일으킨 인기 상품이다.


올해 초 크로즈 메이크업 컬렉션으로 출시된 '루쥬 코코 플래쉬'는 환절기에도 끄떡없는 촉촉함을 자랑하는 유리알 광택 립스틱이다.


특히 '입술 각질' 부각이 하나도 없다는 입소문을 타고 출시 전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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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7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그중 '루쥬 코코 플래쉬' 212호는 진줏빛 로지 모브 컬러로 숱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립밤이 따로 필요 없는 촉촉한 립스틱인 만큼 미세먼지로 건조함이 가득한 환절기에 딱 어울리는 립스틱을 찾고 있었다면 해당 제품을 눈여겨보는 게 어떨까.


혹 입술이 잘 터서 고민인 여자친구에게 선물할 립스틱을 찾고 있었다면 컬러를 잘 선택해 '가을 여신'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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