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깐머리' 하고 미모 포텐 터진 '엑스원' 차준호 티저

인사이트Twitter 'x1official101'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그룹 엑스원(X1) 데뷔를 앞둔 차준호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14일 그룹 엑스원의 공식 SNS 계정에는 "X1 1ST MINI ALBUM 비상 : QUANTUM LEAP CONCEPT PHOTO"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앞서 공개된 한승우, 조승연, 김우석, 김요한, 이한결에 이어 이날 여섯 번째로 공개된 티저 사진의 주인공은 바로 차준호였다.


'퀀텀 리프'(QUANTUM LEAP)와 '비상' 두 가지 버전으로 준비된 콘셉트 사진에서 그는 섹시한 분위기와 부드러운 매력을 모두 발산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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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퀀텀 리프 사진에서 차준호는 네이비색 의상을 입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뿜어냈다.


특히 살짝 드러난 이마 속으로 빛나는 눈부신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목에 초커를 두르고 특유의 깊은 눈빛을 보내고 있는 차준호의 모습은 '남신'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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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공개된 비상 버전의 콘셉트 사진에는 하늘색 슈트를 입고 종이비행기를 손에 든 차준호의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몽환적인 눈빛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카리스마와 청량함을 오고 가는 차준호의 눈부신 비주얼에 누리꾼들은 "우리 준호 미모 미쳤다", "잘생기고 섹시하고 혼다 자 하네", "얼른 데뷔하자" 등의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준호가 속한 엑스원은 한 달여간 준비 기간을 거친 뒤 오는 2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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