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 이진혁 여친돼 달달한 '영상통화' 하는 느낌 받을 수 있는 간접 체험 영상

인사이트Instagram 'marieclairekorea'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Mnet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했던 이진혁과 달콤한 영상통화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 기분을 잠깐이나마 느껴볼 수 있는 영상 한편이 공개돼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13일 패션 메거진 마리끌레르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짤막한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화보 촬영 현장에서 잠시 영상통화를 하는 이진혁의 모습이 담겼다.


인사이트Instagram 'marieclairekorea'


전화가 연결되자 이진혁은 "여보세요? 잘 보여?"라고 말하면서 섬세하면서도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이어 이진혁은 "나 지금 화보 촬영 중인데 보러 와야지. 너가 안 오면 조금 쓸쓸할 것 같은데"라고 돌직구를 날려 심쿵을 유발했다.


그러면서 그는 "나 멋있게 찍고 있으니까 빨리 와. 5초 안에 와"라며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인사이트Instagram 'marieclairekorea'


이때 그는 손가락을 하나씩 접어 보이면서 애교를 부려 보는 이들의 심장을 마구 두드렸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지금 10번째 돌려보는 중", "오빠 당장 보러 갈게요!!!", "심장이 너무 아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진혁은 지난 10일 첫 번째 개인 팬미팅 '진혁:해 'T.Y.F.L''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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