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날씨에 돗자리 펴놓고 즐기면 세상 행복해지는 여름밤 '한강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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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더운 여름이면 생각나는 청량한 맥주를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탁 트인 넓은 강변이 반겨줘 서울시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한강공원'이다.


매년 여름이면 한강은 열대야를 피해 나온 시민들과 관광객으로 가득 차 서울 시내 최고의 피서지로써의 면모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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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울을 중심으로 여의도부터 반포, 잠실까지 이어져 어디서든 여름밤 시원한 맥주를 즐기기에 좋다.


잔잔하고 아름다운 강물이 반겨주는 한강에서 돗자리를 펼치고 앉아 시원한 맥주를 들이켜보자.


불빛에 반짝이는 한강을 보며 마시는 맥주는 평소 먹는 것보다 더 꿀맛으로 느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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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등을 배달시켜도 좋고 근처 편의점에서 간단한 안주를 사 와도 좋다. 더위에 지친 여름밤 맛있는 야식과 맥주의 조합은 환상 그 자체다. 


이 시기가 지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소중한 여름밤. 한강에서 맥주 한 잔을 기울이며 '한여름밤의 꿀'을 맛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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