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티저서 '섹시+청량' 콘셉트 혼자 다 해내는 '여심 도둑' 이한결

인사이트Instagram 'x1official101'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엑스원으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이한결이 이기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그룹 엑스원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X1 1ST MINI ALBUM 비상 : QUANTUM LEAP CONCEPT PHOTO"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앞서 공개된 한승우, 조승연, 김우석, 김요한에 이어 이날 다섯 번째로 공개된 티저의 주인공은 바로 이한결이었다.


콘셉트 사진은 '퀀텀 리프'(QUANTUM LEAP)와 '비상'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됐다.


인사이트Instagram 'x1official101'


먼저 퀀텀 리프 사진에서 이한결은 네이비색 셔츠를 입고 물오른 섹시미를 한껏 발산했다.


목에 둘러진 초커는 이런 이한결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켰다.


같은 날 공개된 비상 버전 사진 속 이한결은 아련함과 청량감을 동시에 자아냈다.


인사이트Instagram 'x1official101'


정체를 알 수 없는 푸른색의 투명 셔츠와 'love'라고 적힌 귀걸이조차 그의 미모를 이겨낼 수 없었다.


섹시미와 청량미, 극과 극의 매력을 동시에 뿜어내는 이한결의 비주얼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한편, 이한결이 속한 엑스원은 한 달여간 준비 기간을 거친 뒤 오는 8월 2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정식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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