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맞아 서울 지하철 '모든 노선'에 광고 '700개' 깔리는 방탄 지민

인사이트Twitter 'jiminiful'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역대급 지하철 광고를 선물한다.


지난 10일 방탄소년단 지민의 중국 팬클럽 JIMINBAR CHINA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지민 생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팬들은 지민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서울 지하철 전역에 스크린 응원을 진행한다.


이번 생일 응원은 국내 최초로 서울시 지하철 모든 노선에 있는 지하철역 전자매체에 내걸린다.


인사이트Twitter 'JIMINBAR_CHINA'


PDV 스크린 43개, LDE 스크린 84개, DID 전자 포스터 575개 등 총 700개 이상의 스크린을 통해 지민의 생일이 홍보될 예정이다.


해당 광고는 오는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다. 지민의 생일은 10월 13일이다.


프로젝트를 추진한 팬클럽 측은 "지금까지 한 연예인을 위해 모든 노선, 모든 지하철역에 있는 전자매체를 동시에 이용하여 응원을 한 적이 없습니다. JIMINBAR CHINA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전례가 없는 응원활동을 진행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인사이트Twitter 'JIMINBAR_CHINA'


전례 없는 역대급 응원 광고가 걸리는 서울시 지하철 풍경은 어떤 모습일지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민 팬들의 지하철 광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팬들 선물 클래스 대박...", "역시 중국 팬들 스케일은 엄청나구나", "엄청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최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보이그룹 브랜드 평판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엄청난 위상을 입증했다.


인사이트과거 방탄소년단 지민 지하철 벽면 래핑광고 / 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Twitter 'bts_big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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