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상 키는 분명 '쪼꼬미'인데 비율 깡패라 티 1도 안나는 여자 아이돌 5인

인사이트왼쪽부터 '오마이걸' 유아, 청하, '레드벨벳', 슬기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뉴스1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작은 키를 가진 것이 분명하지만 그 키로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하나같이 '비율'이 좋다는 것이다.


키가 작더라도 상대적으로 얼굴이 작거나 팔다리가 길다면 키 180cm 부럽지 않은 비율을 자랑할 수 있다.


그렇다면 남다른 비율로 프로필상 작은 키를 무색하게 만드는 스타들은 누구일까.


혼자 있으면 키 170cm라고 착각이 들 정도인 '비율 깡패' 여자 아이돌들을 함께 만나보자.


1. '레드벨벳' 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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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쭉 뻗은 팔다리로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는 슬기는 161cm의 키를 가졌다.


그리 작은 키는 아니지만, 슬기의 비율에 비하면 턱없이 작은 키임이 분명하다.


슬기는 혼자 서있을 때면 팀 내 최장신인 조이 부럽지 않은 환상적인 비율을 자랑하기도 한다.


2. '트와이스' 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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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막내라인 중 한 명인 채영의 키는 159cm로 팀 내 가장 작다.


하지만 그는 곧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로 장신 멤버들 못지않은 비율을 자랑한다.


그래서일까. 채영은 가장 작은 키를 가졌음에도 화려한 무대의상들을 완벽하게 소화해낸다.


3. '오마이걸' 유아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오마이걸의 유아는 특유의 상큼함과 청순한 분위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처음 그가 가요계에 등장했을 때, 대중들은 유아의 키가 적어도 170cm 일 거라 생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유아의 키는 프로필상 160cm로, 팀 내에서 큰 편이 아니다.


도대체 얼굴이 얼마나 작기에 이처럼 환상적인 비율이 완성된 것인지 가늠조차 되지 않는다.


4. 청하

청하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8 KBS 가요대축제' 시상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독보적인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한 청하 역시 작은 키의 소유자다.


청하는 과거 한 인터뷰를 통해 161cm의 키에 42kg의 몸무게를 유지 중이라 밝힌 바 있다.


이처럼 작은 키임에도 불구하고 청하는 남다른 포스를 풍기며 여느 아이돌 그룹 못지않게 무대를 꽉 채운다.


5. '위키미키' 최유정


위키미키 최유정이 26일 오후 서울 상암 jtbc4 예능 '마이 매드 뷰티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최유정은 159cm의 아담한 키로, 자신이 속한 그룹 위키미키에서 가장 작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작은 얼굴과 전신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풀한 에너지는 그를 훨씬 더 커 보이게 만든다.


최유정은 자신보다 10cm 이상 큰 멤버 김도연과 꼭 붙어 다니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배가시키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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