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의 순간'서 태평양급 어깨로 시청자들 시선 강제로 강탈하는 남자 아이돌

인사이트JTBC '열여덟의 순간'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아스트로 문빈이 돋보이는 피지컬로 새로운 신스틸러에 등극했다.


최근 방영 중인 JTBC '열여덟의 순간'이 가슴 설레는 스토리와 탄탄한 배우진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이렇듯 완벽한 비주얼 합을 자랑하는 '열여덟의 순간'에서도 눈에 띄는 피지컬로 시청자의 시선을 강탈한 이가 있어 화제다.


그는 바로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문빈이다.


인사이트Twitter 'Bintage1998'


문빈은 181cm의 훤칠한 키와 쭉쭉 뻗은 팔다리 등 완벽한 피지컬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태평양처럼 드넓은 어깨는 그를 훨씬 듬직해 보이게 만든다.


앞서 문빈은 '여성들의 맥심'이라 불리는 매거진 맨즈헬스 표지모델을 꿰차 독보적인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인사이트Naver 포스트 '판타지오'


그래서일까. 문빈은 화려하고 다양한 콘셉트의 무대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낸다.


뿐만 아니라 베이직한 후드티, 흰색 티셔츠 만으로도 청량감 넘치는 분위기를 발산한다.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든든해지는 문빈의 널찍한 어깨를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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