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비주얼로 스벅 덕후들 사이서 예쁘다고 난리난 여름 신상 '워터파크 머그잔'

인사이트Naver blog 'gx8909'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스타벅스가 신상 MD로 여름과 찰떡인 '워터볼 머그잔'을 선보여 덕후들의 두 눈을 반짝이게 했다.


최근 각종 SNS 등에는 '스벅 워터파크 머그잔'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민트색 머그잔 위에 워터파크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의 워터볼 모습이 담겨있어 보기만 해도 시원함을 선사한다.


이 머그잔은 스타벅스 중국에서 2019 스타벅스 4차 MD로 새롭게 선보인 '워터파크 워터볼 머그세트'로, 민트와 핑크 조합이 잘 어우러진 게 특징이다.


여름에 딱 맞는 파스텔톤의 컬러가 사랑스럽고 청량한 느낌을 뿜어내 소장 욕구를 마구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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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머그잔의 포인트는 바로 앙증맞은 워터볼이다. 미끄럼틀과 물 위에 떠 있는 유니콘 튜브까지 실제 워터파크 같은 디테일함을 살렸다.


움직일 때마다 찰랑거리는 물과 둥둥 떠다니는 튜브, 공 등은 지금이라도 당장 워터파크로 떠나고 싶게 만든다.


역대급으로 예쁘다고 난리 난 워터볼 머그잔은 스타벅스 중국에서 263.39 위안(한화 약 4만 5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머그잔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한국에는 왜 없나요?", "중국 여행 가야 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만약 이번 여름, 중국으로 여행 갈 일이 있다면 스타벅스에서 커피와 함께 머그잔도 득템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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