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우) Instagrm 'official_everglow'
[인사이트] 최해미 기자 = 그룹 '에버글로우'가 두 번째 싱글 앨범 'HUSH'로 전격 컴백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5일 에버글로우의 소속사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공식 SNS를 통해 단체 콘셉트 사진과 타이포 티저를 공개하며 오는 19일 컴백할 것이라 알렸다.
곧 가요계에 등장할 에버글로우의 두 번째 싱글 앨범명은 '허쉬'(HUSH)이다.
'쉿', '침묵', '고요'의 사전적 의미인 'HUSH'와 몽환적이면서도 시크한 사진의 무드감이 담긴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콘셉트 사진 속 에버글로우는 한층 더 성숙된 비주얼과 완벽한 피지컬로 여신을 영접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또한 당당하면서도 시크한 눈빛은 잊을 수 없는 강렬함을 전한다.
특히 앨범과 함께 공개된 타이포 티저는 순수함과 신비로움을 배가시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Instagrm 'official_everglow'
괴물 신인 에버글로우는 데뷔곡 '봉봉쇼콜라'로 가요계에 나타나 글로벌 슈퍼 루키로 핫하게 떠오른 바 있다.
따라서 이번 앨범을 통해 얼마나 성공적인 컴백을 알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올여름 가요계에 전격 컴백을 알리며 팬들의 시선을 독차지하고 있는 에버글로우의 두 번째 앨범 'HUSH'는 오는 19일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