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도 폭염' 피하려 당구장 전세내 '호피무늬 비키니'만 입고 신나게 논 신재은

인사이트Instagram 'zennyrt'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모델 겸 인기 BJ에서 홈쇼핑 방송까지, 다방면으로 활동 분야를 넓혀가는 신재은이 당구장과 복싱장에서 후끈한 비키니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3일 신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페이지에 "나랑 같이 축구할 사람. 날두는 빼고…"라는 글과 함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화보는 신재은이 여름을 맞아 새롭게 내놓은 화보로 그의 육감적인 몸매가 한껏 녹아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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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신재은은 당구대에 기댄 채 이리저리 자세를 취해보고 큐대를 잡고 공을 바라보며 뇌쇄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신재은의 바디라인을 보고 있으면 절로 감탄이 흘러나올 정도다. 호피 무늬의 비키니 수영복도 신재은의 육감적인 매력을 업 시켜준다. 


특히 사각의 링 코너 쪽에 앉아 로프에 두 팔을 걸친 모습은 신재은의 끝판왕스러운 몸매가 부각돼 눈길을 끈다. 


언제나 과감한 화보를 선보여온 그지만, 여름을 맞아 미묘한 콘셉트로 몸매를 과시한 이번 화보는 '역대급'이라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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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1월 출판한 개인 화보집 'AQUA'로 이름을 알린 신재은은 특유의 매력적인 표정과 농염한 자태로 단숨에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지난해 8월에는 '맥심' 화보 모델에까지 선정되며, 이젠 둘째가라면 서러울 유명 '셀럽'으로 거듭났다.


매번 숨기지 않은 반전 매력으로 남심을 뒤흔들고 있는 신재은의 앞길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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