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설' 말도 못 꺼내게 만드는 '모태미녀' 아이린의 청순한 과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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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아이돌계 최고의 미녀로 손꼽히는 아이린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서는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의 과거 사진이 다시금 화제로 떠올랐다.


아이린은 '흑역사'를 생성하기로 유명한 졸업사진에서도 눈에 띄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흐릿한 화질임에도 아이린의 이목구비는 선명하게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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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아이린은 현재와 비교해도 전혀 다를 바 없는 '완성형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아이린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단정히 교복을 입고 청초한 분위기를 한껏 발산하기도 했다.


단연 돋보이는 그의 미모는 학창시절에 만났더라면 첫눈에 짝사랑에 빠졌을 법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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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사진 하나만으로 모태미녀를 인증한 아이린의 자태에 천생 연예인은 따로 있는 것인지 생각이 들 정도다.


아이린의 과거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어제라고 해도 믿겠다", "성형의혹 받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 간다", "대전 출신 연예인들은 다 예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린이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오늘(1일) 데뷔 5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 월드투어 콘서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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