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여동생이 청아한 목소리로 직접 불러 난리 난 '태연-그대라는 시'

인사이트YouTube 'Conveyor Sounds'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발매하자마자 음원차트를 점령하고 있는 가수 태연의 '그대라는 시'를 그의 여동생이 완벽하게 커버했다.


지난 21일 발표된 태연의 '그대라는 시'는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OST로 발매와 동시에 단숨에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처럼 발매하자마자 태연의 대표곡이 되어버린 '그대라는 시'를 태연의 여동생이 커버에 도전해 화제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Conveyor Sounds'에는 태연의 여동생 김하연이 '그대라는 시'를 커버한 영상이 올라왔다.


인사이트YouTube 'Conveyor Sounds'


김하연은 첫 소절부터 청아한 보이스를 자랑해 단숨에 시선을 끌었다.


특히 김하연이 후렴구를 부를 때는 매력적인 목소리가 극에 달해 온몸에 전율이 느껴질 정도였다.


김하연은 영상 내내 여유로운 표정으로 높은 음역대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인사이트YouTube 'Conveyor Sounds'


김하연이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노래의 마지막 부분은 원곡과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완벽했다.


태연과 친자매를 인증하는 듯한 김하연의 커버 영상에 누리꾼은 "집안 유전자가 남다르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언니와 마찬가지로 독보적인 음색을 자랑하는 태연 여동생 김하연의 '그대라는 시' 커버 영상을 하단에서 만나보자.


인사이트YouTube 'Conveyor Sounds'


YouTube 'Conveyor S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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