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4일(토)

'3500만원'짜리 초고급 시계 차고 다니는 조세호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개그맨 조세호가 차고 다니는 시계가 수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조세호의 시계가 주목을 받고 있다.


평소 몸을 아끼지 않고 친근한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하는 조세호지만 차고 있는 시계는 친근한 가격이 아니었다.


조세호가 애용하는 시계는 최고급 시계 브랜드 위블로(Hublot)의 제품이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위블로의 시계는 최소 수천만원의 가격대를 자랑한다.


조세호가 즐겨 착용하는 제품의 가격대는 최소 3,500만원 전후인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에도 조세호는 한 방송 출연 당시 남자들의 로망이라고 불리는 롤렉스 시계를 차고 나와 화제를 모았다.


해당 제품의 가격 또한 최소 1,500만원으로 작지 않은 금액을 자랑해 많은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조세호는 아버지가 외국계 회사 IBM 한국 지사에서 수십 년간 이사로 근무하며 억대 연봉을 받아 '30억 재벌설' 소문이 돌기도 했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