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플리 4' 대표 미남 박하늘 실물 영접한 '성덕' 여고생 현실 반응

인사이트YouTube '플레이리스트'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배현성의 실물을 본 여고생이 현실 팬답게 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5일 미디어 채널 플레이리스트 측은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 4'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 4' 주연 배우인 배현성(박하늘 역)과 이유진(한재인 역)이 팬들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현성과 이유진은 팬들이 줄지어 사진을 찍는 사진관에 기습 방문했다.


인사이트YouTube '플레이리스트'


제일 먼저 배현성은 사진을 찍고 있는 한 여고생 앞에 등장했다.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며 귀여운 포즈로 혼자 사진 촬영 중이던 여고생은 갑자기 문이 열리자 깜짝 놀라 고개를 돌렸다.


이어서 여고생은 문을 연 주인공이 배현성이라는 것을 발견하자 소리를 지르며 입을 틀어막고 말았다.


배현성의 실물에 감탄한 나머지 그는 뒷걸음질 치다가 하마터면 옆으로 떨어질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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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벌떡 일어선 여고생은 그대로 일어나 배현성에게 눈을 떼지 못하며 흐느꼈다.


여고생은 "박하늘 달리시는 거 너무 정말 멋져요"라며 배현성을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알고 보니 여고생이 좋아하는 이는 박정우(강윤 역)였다.


이를 알 턱없는 배현성은 여고생의 하얀 거짓말에 흐뭇한 미소만 지을 뿐이었다.


보기만 해도 부러운 여고생의 배현성 실물 영접 순간은 하단 영상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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