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X' 중도 하차 후 걱정하는 팬들 위해 근황 사진 '폭풍 업뎃'한 최병찬

인사이트Instagram 'victon1109'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그룹 빅톤 멤버 최병찬이 건강해진 근황 소식을 전했다.


지난 21일 빅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빅톤 멤버이자 Mnet '프로듀스 X 101' 출신 최병찬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적힌 글에는 "앨리스 여러분의 애정 표현과 응원 덕에 웃음꽃 활짝 핀 병찬이. 앞으로도 씩씩하게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만화를 찢고 나온 뿅아리. 빅톤 병찬이를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그의 근황 소식도 담겨있다.


사진 속 최병찬은 아이처럼 해맑게 웃음을 지으며 다양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입술을 쭉 내미는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이는가 하면 팬들을 향해 윙크를 하거나 손하트를 날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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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팬들이 선물한 지하철 전광판 앞에서 인증 사진을 찍기도 했다.


앞서 최병찬은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훈훈한 비주얼과 뛰어난 실력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며 데뷔권 가능성을 내비쳤다.


하지만 경연 중반 평소 앓고 있던 만성 아킬레스건염 증상이 악화됐고 소속사와 논의 끝에 프로그램 중도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 


이후 최병찬은 SNS을 통해 건강한 근황 소식을 전하며 본인만큼이나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클 팬들을 위로하고 있다.


한편 최병찬은 당분간 충분한 휴식과 치료에 집중해 건강 회복에 힘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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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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